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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창의적 문제해결 통한 융합인재 육성..."실교육→참사람"
관리자 | 2021-11-30 |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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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가 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실무 교육인 '실교육'으로 문제해결 역량을 갖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참사람'을 육성하기 위해 융합교육의 지속적인 혁신에 나섰다.

호서대는 지난 2019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LINC+)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전공 분야의 깊이 있는 현장 실무 역량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DNA(Digital-Network-AI)를 융합해, 문제를 정의·해결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융합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이 대학은 지난 2017년 최초로 개설된 융합학부를 캠퍼스별 2개 융합학부로 확대했다. 모집정원 없이 트랙 단위로 융합교육과정을 구성해 재학생 누구나 전공 제약없이 자유롭게 융합 주제를 탐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융합학부는 LINC+ 사업 선정 이전부터 이미 선도적으로 구축된 호서대만의 독자적인 융합교육을 통해 융합인재를 육성해왔다. 지난 2018년 주제별로 3개 융합트랙, 1095명의 수강생으로 시작했던 융합교육은 현재 6개 융합트랙, 2300명의 학생이 융합 교과목을 수강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했다.

이러한 성과는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협력·노력한 결과다.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나노디그리 이수 제도를 마련했고, 미래사회와 학생 수요에 부합하는 융합 교육과정을 위해 융합교육위원회를 구성, SW중심대학사업단과 공동 운영하고 있다.

호서대, 창의적 문제해결 통한 융합인재 육성..."실교육→참사람"

또한 교수학습센터는 교수법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초청 세미나 등을 통해 팀 티칭, 거꾸로 학습(flipped learning) 등 융합교육에 적합한 교수법의 활용을 확대했다. 뿐만 아니라 LINC+사업단에서도 오픈소스 SW실습실 등 첨단 교육 환경 구축을 통해 융합교육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급변하는 미래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총장 직속의 미래전략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융합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LINC+사업단과 대학 본부가 함께 미래교육 혁신을 위한 정책연구를 수행한다.

호서대는 융합교육의 두 번째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우선 기존 융합트랙 교육과정을 나노디그리 수준의 소단위로 전환한다.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함으로써 정체된 융합교과목 이수 학생 수와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등 대표적인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 수준으로 학생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융합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과정 편성에 해당 분야의 산업계 전문가가 반드시 참여하고, 수업에도 기업전문가와 함께 팀 티칭으로 참가하도록 한다.

호서대 박승규 LINC+사업단장은 "학제간 장벽을 극복하는 융합교육의 기본정신에 따라 LINC+사업단과 여러 전공, 행정부서 그리고 각 부처 사업단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융합교육이 성장했다"며 "중단 없는 개선과 혁신을 토대로 창의적 문제해결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호서대만의 차별화된 융합인재 교육 체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